당진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펼쳐
상태바
당진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펼쳐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2.05.17 0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이해 최근 민··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당진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으로 지정돼 활동을 시작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의 주도 하에 당진시청과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와 당진시청소년재단이 함께 했다.

이날 활동은 당진시청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식당, 편의점, 노래방 등 10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담배) 판매 행위 ·담배 유해표시 의무 위반 행위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비행·탈선 등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에서 보호될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당진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엄마라는 사명감으로 개선 활동에 항상 앞장서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 윌리엄문 백악관 출입기자 BTS 백악관 방문중 일어난 사건
  • 서해해경청, 선박 충돌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 태안해경, 충남 태안 해상에서 어선 좌초, 승선원 6명 구조
  • 민선8기 인천 동구 인수위원회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
  • 춘천시 기와골 포스코아파트 재개발현장 문화재훼손 신고로 발굴조사 중지
  • 액수 커지고 조직화되는 보험사기...회수율은 턱없이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