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선관위,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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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관위,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 마감
  • 하상기 기자
  • 승인 2022.05.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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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00개 선거구에서 308명의 후보자 등록, 평균 1.8대1
선거 운동 기간은 19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31일까지
(제공=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인천시선관위는 5월 13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100개 선거구에서 총 308명이 등록하여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인천시선관위)
(자료제공=인천시선관위)

이 중 기초의원 선거구 10곳에서는 후보자 수가 해당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투표하지 않는다.

이른바 '무투표' 선거구는 연수구 다·라, 남동구 가·바, 부평구 가·마, 계양구 가·나·다, 옹진군 나 선거구다. 이들 선거구에 등록한 후보는 모두 20명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후보가 각각 10명씩으로 집계됐다.

선관위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인터넷·전자우편(SNS 포함)·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선거일에도 가능하다.

인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모두가 선거법을 준수하는 가운데 정당과 후보자는 정책으로 정정당당히 경쟁하고, 유권자도 공약과 인물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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