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예비후보, 진로·진학·직업교육 정책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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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예비후보, 진로·진학·직업교육 정책 밝혀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2.05.1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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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지원 멘토단 구성·꿈이음대학 운영…진학·취업기회 확대
대입지원단 운영·인성 및 노동인권교육…꿈 디자인에 적극 지원
공약(진로, 진학, 직업교육)
공약(진로, 진학, 직업교육)

인천시교육감 도성훈 예비후보는 13일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공약으로 학생들의 꿈을 디자인할 수 있는 진로·진학·직업교육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다.

도 후보는 먼저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현 사이버진로교육원 내에 진로직업 체험처 확대와 진로검사를 다양하게 시키고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분야에 대한 전문가 1,000명을 위촉, 1:1 맞춤지원을 운영하며 학교별 진로 캠프 운영업무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배움과 다채로운 성장이 있는 꿈이음대학을 운영, 다양한 강좌를 학생의 희망 선택에 따라 수강하고 이를 통해 취업 및 진학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리고 진로·진학·직업상담을 위한 마중물 상담센터를 5개 지역에 추가로 설치, 고교 졸업 후 취업과 연계한 교육을 강화하며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위한 대입 지원 등 수시·정시 맞춤형 대입지원단 운영과 수능 원서비를 지원키로 했다.

이밖에도 인천시와 연계한 글로벌 스타트업학교 설립과 반도체고, 동아시아 국제학교, 예술중, 체육중, 특수학교를 설립, 전문성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인성교육과 노동권 인권교육을 위해 초··고 인성··예절교육 강화 및 인성교육원 설립과 세대 공감 프로그램 운영, 학생 주도 다큐멘터리 영화제 개최, 비폭력 대화 교육 강화. 노동인권교육 및 현장실습·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성훈 후보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가장 큰 진로·진학·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꿈을 디자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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