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 광주광역시, 정준작가... 5월 열린공간의 조형세계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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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광주광역시, 정준작가... 5월 열린공간의 조형세계를 꿈꾸다
  • 김학영
  • 승인 2022.05.06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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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준작가의 제4회 개인전의 제목으로 '우리는?' 주제로 작품전을 전시하는데 많은 광주의 시민과...

[내외신문/김학영기자] 지난 2일 유빈문화재단/피카디리국제미술관 정준 작가의 제4회 개인전을 애향의도시, 예술의도시 전남 광주 acc디자인호텔 갤러리에서 2022년 5월2일-29일 까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준작가의 제4회 개인전의 제목으로 <우리는?>의 주제로 작품전을 전시하는데 많은 광주의 시민과 고향친구, 젊은애호가 들의 방문으로 활기찬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정준작가는 <우리는?> 제목이 말하듯 우리 라는 단어 속에서 저도 여러분도 다함께 포함 되어지는 물음 이라 말하며, 우린 지금 삶의 모습이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싶다고 하였다. 작가와 감상자 모두 서로 마주보며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시간에 서로에게 무관심 으로 익숙한 시대에 사는 우리는 배려와 이해, 사랑, 신뢰, 믿음, 양심을 가지고 서로에게 한발짝 다가서서 서로 질문을 주고받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우리는 ?” 이라는 주제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전체적으로 순수함과 아름답고 행복감 넘치는 순수구상 작품과 지금의 현재 작가 본인의 삶을 비유하고 작가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는 현대추상 작품으로 구성되어서 보는 이들에게 지루함 없이 화려함 색감과 빠른 터치감으로 현대미술의 다양성 있는 작품을 보는 즐거움을 맘껏 누리게 한다.

정준 작가의 고향 광주에서 성공적인 전시가 되길 바라며 예술의 도시 광주 예술인 들과의 교감과 공감을 얻으며 신선한 감동을 선사하길 바란다.

정준작가는 성신여대 회화,산업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정회원,국제앙드레말로협회회원,한국심미회회원,평택미술협회회원,이며 현재는 안성 피카디리&준 아트센터 관장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학영 기자 / seoulk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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