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ce mail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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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ce mail 인터뷰!
  • 김영지
  • 승인 2009.10.13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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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공연을 기억해달라 지난 익스피리언스 에서 유일하게 두 번 공연을 했던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한다. 정말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길 줄 하는 한국 팬들 덕분에 첫날 공연이 끝난 후 밤새도록 흥분이되 주체할 수가 없었다


I AM WORLD TOUR


 투어는 3월부터 시작, 유럽 미국을 거쳐 아시아 팬들을 만나게 되며. 새로운 앨범 아이 엠 사샤 피어스 컨셉트를 살려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파워와 여성성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예전에 봐왔던 투어와는 또 다른 느낌의 공연이 될 것이다.

사샤스피어스 그녀는 누구인가?

사샤 피어스는 내안의 또 다른 자아이다 그녀를 통해 나는 무대에서 내 마음대로 종횡무진, 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일종의 면죄부를 가진다 무대에서 비욘세 사샤 피어스로 변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소문에 따르면 beyonce 10cm 힐을 신으면서 러닝머신를 한다고 

사실이 아니고 힐을 신고 러닝머신을 오르지도 않는다. 그건 말도 안돼는 말이다 하지만 힐을 착용안무 연습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 내가 힐을 신고 있을 때 우리 댄서들 모두에게 꼭 지키려 하는 규칙이 있는데, 모두 힐을 신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습이 끝나고 발을 보면 물집도 생기고, 멍도 들고, 아프고 그렇다. 투어가 시작되기 전 2개월 동안 매일 12시간씩 리허설을 했으니 우리 모두 훈장을 단 것처럼, 발이 그 모양이 되고 말았다.

음악말고 다른장르에 도전 할 의향이 있는가 
두 편의 영화를 촬영했는데 힘들었고 새로운 앨범과 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굉장히 힘들었다. 아마도 내년에 투어가 마무리 되고 나서야 새로운 영화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난 좀 드라마틱하고 좀 우울한 역할을 해보고 싶은데, 내가 할 수 있을지 웃음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5년 안에는 엄마가 되고싶다 새 앨범에 대한 계획은 없고 내가 모든 것을 바쳐 준비한 이번 투어가 끝나고 휴식을 취하며 생각해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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