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은행 연체율 0.25%…전월대비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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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은행 연체율 0.25%…전월대비 소폭 상승
  • 하상기 기자
  • 승인 2022.04.15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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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연체 발생액 9,000억원
(자료제공=금융감독원)
(자료제공=금융감독원)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지난 2월 말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0.25%로 1월 말(0.23%) 대비 0.02%P소폭 상승으로 잠정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22.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신규연체 발생액은 1월 대비 1,000억원 증가했으며, 연체채권 정리 규모 5,000억원으로 전월과 유사한 수준이라 밝혔다.

2월 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1월 말보다 0.02%P 상승한 0.30%로 나타났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23%로 0.01%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중소기업대출 연체율 1월 말보다 0.03%P 상승 0.32%, 중소법인 연체율은 0.04%P 상승한 0.42%,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02%P 상승한 0.20%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연체율 1월 말보다 0.02%P 상승한 0.19%,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01%P 오른 0.11%,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04%P 상승한 0.3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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