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피’ "뜨거운 가슴으로 강추!" 장항준 감독의 강력 추천 멘트 담긴 추천 포스터&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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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피’ "뜨거운 가슴으로 강추!" 장항준 감독의 강력 추천 멘트 담긴 추천 포스터&영상 공개!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3.28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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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망과 탐욕, 인간 군상의 절정을 보여주는 작품”
- “한 편의 문학 작품을 보는 것 같았다”
- 장항준 감독의 강력 추천 멘트 담긴 포스터&영상 공개!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뜨거운 피>가 장항준 감독의 추천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

▲ '뜨거운 피' 포스터  [사진 제공: 영화인]
▲ '뜨거운 피' 포스터 [사진 제공: 영화인]

1993,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 <뜨거운 피>가 장항준 감독의 추천 멘트가 담긴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 과거 한 영화사에서 천명관 감독과 함께 영화감독의 꿈을 키운 인연이 있는 장항준 감독은 지난 3/22() 개최된 메가토크에 직접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것에 이어 추천 포스터와 영상까지 전하며 천명관 감독과 <뜨거운 피>를 향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

공개된 추천 포스터에는 구암의 실세이자 만리장 호텔의 지배인 희수가 깊은 고민에 빠진듯 한 손에 총을 든 채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는 한편, 그런 희수의 모습 뒤로 장항준 감독이 남긴 추천사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장항준 감독은 “90년대 밑바닥 인생들의 욕망과 탐욕이 어우러져 인간 군상의 절정을 보여주는 <뜨거운 피>”라는 말로 작품을 설명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은 물론 곧이어 뜨거운 가슴으로 강추합니다!”라는 추천사를 덧붙이며 영화를 감상하며 느낀 진한 감동을 예비 관객들에게 전했다.

▲ 장항준 감독 추천 인터뷰
▲ 장항준 감독 추천 인터뷰

 

함께 공개된 추천 영상에서 장항준 감독은 <뜨거운 피>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가슴속에서 무언가 뜨거운 게 올라오는 것 같은 작품이라고 설명한 것에 이어 밑바닥 사람들의 욕망과 탐욕 그리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갈등이 너무나 잘 어우러져 한 편의 문학 작품을 보는 것 같았다는 평을 남겼다. 이처럼 <뜨거운 피>가 선보이는 밑바닥 인생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다룬 스토리에 깊은 공감을 전하는 것은 물론 진한 감동과 쾌감을 느꼈다며 감상을 건네 지난 23() 개봉 이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장항준 감독의 추천 포스터와 영상을 함께 공개한 영화 <뜨거운 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시놉시스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그의 밑에서 수년간 수족으로 일해온 '희수'(정우)

무엇 하나 이뤄낸 것 없이, 큰돈 한번 만져보지 못한 채 반복되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

 

1993,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중인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희수는 갈등하고,

조용하던 구암을 차지하려는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시작되는데...

 

더 이상 물러날 곳도 도망칠 곳도 없다.

누구든 망설이는 놈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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