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서울 시낭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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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울 시낭송회 개최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2.03.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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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제128회 시서울 시낭송회가  3월27일 (일)  오후3시에 대학로 이음센터 공연장에서 30여명의 낭송가들이 참여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면서 개최했다.

코로나로 지쳐있는 세상에 "시로 세상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시서울에서 시낭송회를 이어갔다.

시서울에서는 시로 서로에게 위로의 꽃이 되고 서로에게 기쁨의 꽃이 되는 세상, 시서울을 만들기 위해 낭송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갖고 있다.

낭송가 한분 한분의 깊은 울림으로 함께하는 세상 희망의 꽃 상생의 꽃이 온세상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오순옥 사회자
김지현 사회자

 


이날 낭송회는 1부는  오순옥 낭송가의 사회로 의전행사 및 시낭송으로 2부는 김지현 낭송가의 사회로 시낭송이 진행되었다.

■1부 사회 오순옥 낭송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봉창
순국선열 및 작고 문인에 대한 묵념
축사 -강정화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
격려사-김기진대표
인사말 -박가을 회장

김기진 대표
박가을 회장
장윤숙 낭송가

 

 ~여는 시~
△장윤숙/ 님의 향기/자작시

△안중태/좋은 인연따라 /자작시
△강장운 /자화상 /유안진
△김윤곤/목련후기/복효근
△이덕희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장시하
△김지현/도취의 피안/김수영
△백원경,한혜숙/통곡속으로/심훈

■2부 사회 김지현 낭송가

△박해평/3월의 바람속에/이해인
△이은이/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용혜원
△오순옥 /어머니의 손맛 /자작시
△임성산,윤봉순/인연이란 것에 대하여 /김현태
△김봉술/독도별곡/한석산
△김일우/청산도/박두진
△김소희 / 옛날의 그집 /박경리
△김정순/노래 하리라 / 오세영
△임성산/산은 알고 있다/신석정

~닫는 시 ~
△손영미 /석문 /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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