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순직한 소방관의 희생,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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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순직한 소방관의 희생,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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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3.0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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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삼척 산불 현장에서 화마에 맞서 싸웠던 소방관이 순직하셨습니다. 

도무지 믿기지 않고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故 고은호 소방경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주50시간 이상 근무하는 등 초과근무를 애왔고, 5일 연속 비상근무를 하던 중에 대형산불 진압 지원 업무로 주말도 없이 과중한 근무를 연이어 해오셨다고 합니다.

 

유가족에 따르면 퇴근 후 집에 와서도 핸드폰으로 계속 일을 하는 등 소방관으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하기 위해 쉴 틈이 없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애통하고, 가슴이 무너집니다. 

믿기지 않는 소식에 큰 슬픔에 잠겨 있을 유가족 분들과 소방관 동료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인과 같은 희생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순직한 소방관의 희생,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2022년 3월 8일 

진보당 김재연 선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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