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맨’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의 완벽 조화! 장 르노&루비 로즈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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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맨’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의 완벽 조화! 장 르노&루비 로즈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전격 공개!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3.08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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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면의 악을 마주한 인물을 담은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
-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과의 완벽 조화!
- 장 르노, 루비 로즈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대공개!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레옹> 장 르노와 <존 윅-리로드><메가로돈> 루비 로즈, 신구 액션 마스터들의 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도어맨>이 다양한 국적의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의 협업 비하인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도어맨’ 2차 포스터  [사진=블루라벨픽쳐스]
▲ ‘도어맨’ 2차 포스터 [사진=블루라벨픽쳐스]

<도어맨>의 해리 와이너 프로듀서는 이번 작품의 액션신을 긴장감 있게 연출함과 동시, 감각적인 시각효과를 완성시킬 수 있는 감독을 원했고,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사정거리><헬게이트> 등 스릴러부터 SF 장르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감각적인 연출은 물론, 일본 만화에서 볼법한 개성 있는 상상력이 특장점인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에게 연출을 부탁했다.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은 이번 작품의 액션신이 주로 뉴욕 고급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만큼, 공간 구성과 카메라 구도를 영리하게 연출해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해냈다.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은 1층 로비부터 정비실 등 아파트 내에 일반적인 장소를 비롯, 렘브란트, 카라바조 등의 작품이 숨겨진 비밀스러운 장소 등을 연출해 다양한 배경으로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고자 했고,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세트를 지어 폭탄, 총격신 등을 보다 리얼하게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월요일이 사라졌다><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콜드 마운틴> 등 대형 블록버스터에서 미술 감독을 맡은 율리안 보스타나루<도어맨>의 아트 디렉터로 참여,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아파트 내에 공사 현장 속 다양한 지형지물을 활용하는 등 액션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켰고,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월요일이 사라졌다>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감각적인 편집을 보여준 매슈 릴러드가 참여해 속도감 있는 편집으로 극의 완성도를 더했다. 여기에 강렬한 카타르시스와 리얼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도어맨>의 액션신에는 <인셉션><뮬랸> 등에서 활약한 재미 한국인 사이먼 리의 고심도 담겨 있다. 40여 편이 넘는 작품에서 액션 배우, 액션 코디네이터로 활약하며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스턴트 앙상블상’(2011)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이번 작품에선 맨몸 액션부터 칼, , 폭탄 등 다양한 장비에 맞는 다채로운 액션신을 구상했고, 특히, 극 중 무장 경찰들을 맨몸으로 상대하는 알리의 액션신은 <올드보이>의 장도리신을 연상케 하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배우 장 르노와 루비 로즈의 캐스팅 역시 영화 <도어맨>의 완성도를 높인 선택이었다. 특히, 해리 와이너 프로듀서와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은 안타고니스트 빅터캐릭터를 시나리오에 묘사된 것보다 한 차원 높은 복합적인 인물로 연기해낼 수 있는 배우는 장 르노라 확신하며 그에게 제안했고, 실제로 그가 배역에 응했을 때 둘은 정말로 설레었다라고 전할 정도로, 장 르노를 빅터역의 적임자로 확신한 것.

다음으로 둘은 알리역으로는 여자로서 해병대에서 복무할 정도로 강인하지만,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다는 트라우마와 가족을 잃은 상처를 동시에 표현해낼 수 있는 배우를 찾았고, <메가로돈><레지던트 이블 6> 등에서 아픔을 지녔지만 정신적, 신체적인 힘을 지닌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새로운 액션 마스터로 떠오른 루비 로즈를 캐스팅했다. 실제로 해리 와이너 프로듀서는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 장 르노, 루비 로즈와 한배를 타니 든든한 기둥이 생긴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해, 이들이 보여줄 빛나는 협업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에는 일본의 국민 배우 히데아키 이토부터 <마션><클로버필드 패러독스> 악셀 헨니, <헬보이><더 보이> 루퍼트 에반스 까지 베테랑 배우진들까지 가세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수준 높은 액션 영화를 선보일 전망이다.

다양한 국적의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이 협업해 완성도를 높인 <도어맨>은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미술품을 노린 무장 괴한들에 맞서 홀로 반격에 나선 전직 해병대 출신 알리의 올 킬 액션을 그린 작품. 오는 316일 개봉 예정.

시놉시스 

해병대 복무 중 테러집단의 공격으로 대사와 가족을 잃은 알리(루비 로즈)는 제대 후 고급 아파트 도어맨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우연히 그곳에 거주하고 있던 형부와 조카들을 만나 부활절 저녁을 함께 하던 그 시각, 빅터(장 르노)는 수십 년 전 동료 버나드가 빼돌린 고가의 미술품을 노리고 무장 괴한들과 함께 아파트에 침입하는데…. 한편, 리모델링을 위해 대부분의 입주자들이 이주해 텅 비어있는 아파트를 장악하고 미술품들을 찾던 빅터 일당은 버나드가 원래 지내던 곳이 알리의 형부 가족들의 집이라는 사실을 알고 10층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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