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2차선언] 윤석열 후보과 안철수는 서울대 동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반민주적 정치야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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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2차선언] 윤석열 후보과 안철수는 서울대 동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반민주적 정치야합이다!!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3.07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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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전쟁은 절대 안돼…철부지안보 불장난정권 저지...“ ‘국민 분투해 온 한반도평화 짓밟지 말라’ 윤석열 전쟁불사 에 경고”
-정권교체 수차 있었으나 국민생활 향상됐는지 성찰할 때…사회권력-기득권구조 혁파해야 청년 · 여성 희망과 고령층복지 커져
-안 후보단일화, 단 한번도 국민의사 묻지않아 반민주적 정치야합…공작적 협박정치 의혹 관련 안철수X파일 밝혀야
-“맹목적 정권교체 넘어서는 사회권력 혁파와 정치교체 추동”“민생을 최고로 삼는 국민의 벗인 민주개혁 후보를 압승시켜힘있는 국민통합 민주개혁 정부 확립해야
3월2일 부끄러운 서울대1만인서명 1차선언
3월2일 부끄러운 서울대1만인서명 1차선언

서울대 졸업생들이 지난 2일 ‘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겨냥해 “검찰독재를 꿈꾸고 전쟁위기를 조장하며 혐오와 증오를 부추기는 동문이 이번 대선의 유력 후보라는 것이 자랑과 긍지이기는커녕 수치와 불명예가 되고 있다”고 밝히는 1차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정병문 대표가 주도하에 이끈  서울대 1만인선언 첫 모임에서 “서울대인은 이번 대선으로, 그것도 같은 동문 후보에 의해 우리 사회가 거꾸로 퇴행하려는 것에 더욱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이어서, 이 같은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다른 누구보다 가만히 지켜볼 수 없어서 서명운동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 사드 추가배치 등 한반도에 또다시 참화를 불러올 위험천만한 주장을 펼치는 이에게 우리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저당 잡힐 수는 없다”고 했다.[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선언] 참여자들은 대통령선거일 이틀 앞둔 7일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등 그를 둘러싼 정치집단은 민생경제에 무능하고 미래산업에 무지하며 국가안보에 무모하다는 사실이 백일하에 공개 검증됐다”면서 “이들에게 나라의 앞날을 맡겨선 결코 안된다”고 천명했는데 이후 상황은 동대학 출신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로 인해 부끄러운서울대 2차 선언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2차 호소문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서울대 출신인 윤석열 후보의 언행에 자극받아 형성된 [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선언] 1차에 이어 안철수 후보가 사퇴후 윤석열과 야합함에 한번 더 부끄럽게 만드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SNS를 통해 대대적으로 전파하고 언론에 배포한 호소문에서 “윤석열 후보는 수차 TV토론 등에서 기본적 사회복지 정책과 아파트 청약 등의 민생 서민경제에 무능함을 드러냈으며 국가비전으로서 미래산업인 신생에너지 정책에서는 완전 무지함과 “대북한 선제타격을 공언한 것이야말로 한반도 안보정책에서 무모의 극치인 후보를 지지한 안철수 후보에 대한 대국민2차 반성문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이들의 호소문은 “국정 최고책임자에게 필수적인 경제 및 미래비전과 국가안보 정책에서 윤석열 후보는 무지, 무능, 무모한 것이 판명난 것”이라고 분석 평가했다.

 

<정권교체 수차 있었으나 국민생활 향상됐는지 성찰할 때…사회권력-기득권구조 혁파해야 청년 · 여성 희망과 고령층복지 커져>

 

호소문은 “한국 민주정치사에서 정당 간 정권교체는 여러차례 경험한 바 있다”고 전제하고 “이제는 정권교체가 국민생활을 실제로 얼마나 향상시켰는지 성찰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정치권력 교체는 있었지만 사회권력 교체가 미흡해서 국민 실생활이 제자리 걸음이었다”며 “특히 사회적 기득권 구조를 혁파해야 청년세대의 희망이 커지고 사회안전망을 획기적으로 혁신해야 60대 이상 은퇴자와 고령층의 생애 후반기 복지와 안정적 삶이 보장된다”고 제시했다.

이들은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해 제대로 된 정책공약 하나 내놓지 못한 채 오로지 정권교체만을 외쳐왔다”면서 “그런 맹목적 정권교체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지않을 수 없다”고 힐난했다.

<“한반도에 전쟁은 절대 안돼…철부지안보 불장난정권 저지...“ ‘국민 분투해 온 한반도평화 짓밟지 말라’ 윤석열 전쟁불사 에 경고”>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선제타격을 주장한 윤석열 후보가 만에 하나 당선되는 순간 그것은 곧바로 전쟁불사 정권의 등장을 의미한다”면서 “한반도에 어떤 일이 있어도 전쟁은 안된다”고 천명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권과 생존을 위협하는 철부지 같은 안보 불장난 정권만큼은 저지해야 한다”며 “남북한 공동번영과 평화통일 기반을 발전시켜 온 국민의 한반도평화 염원을 짓밟는 언행을 중지할 것을 윤석열 후보에게 엄중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윤-안 후보단일화, 단 한번도 국민의사 묻지않아 반민주적 정치야합…공작적 협박정치 의혹 관련 안철수X파일 밝혀야>

호소문은 또 윤석열-안철수 후보 단일화에 대해 “단 한번도 여론조사나 경선방식을 거치지 않아 국민을 무시한 반민주적 정치야합”이라고 규정하고 “아무런 정책 공유도 없이 정치인들끼리 밀실 야합한 그들만의 권력 나누먹기 뒷거래였다”고 규탄했다.

이어 “안철수 후보가 그동안 완주하겠다고 누차 공언한 것을 고려할 때 이번 이른바 단일화가 공작적으로 만들어진 협박정치의 산물 아니냐는 의혹도 나돌 고 있다”면서 “일부 언론에 보도된 ‘안철수X파일’의 내용을 투표일 전에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안철수 후보측이 지금까지 사용한 100억원 이상의 선거운동 경비를 두 정당이 합당한 후 국민의힘 측이 갚아주기로 했다는 밀약 의혹에 대해서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맹목적 정권교체 넘어서는 사회권력 혁파와 정치교체 추동”“민생을 최고로 삼는 국민의 벗인 민주개혁 후보를 압승시켜힘있는 국민통합 민주개혁 정부 확립해야”>

이들은 호소문에서 “민주개혁 철학을 내세운 이재명 후보가 사회기득권 혁파로 정권교체를 넘어서는 정치교체와 시대전환을 추동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맹목적인 정권교체가 아니라 사회권력교체로 본질적 정치교체와 시대전환을 이룩하라는 것이 국민과 역사의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는 민생을 최고로 삼는 온 국민의 벗이며 서민정책을 제대로 챙기는 정의와 공정의 지도자임이 충분히 검증됐다”면서 “힘있는 국민통합 민주개혁 정부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국운 융성의 길로 나아가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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