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민주사회혁신특보단 고양시 경기특보 임명장 수여식
상태바
7-80년대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민주사회혁신특보단 고양시 경기특보 임명장 수여식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3.06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선일까지 민주사회혁신단 특보들 1,000명 가입목표 달성을 전하며, 향후 남은 기간 [민동인1인/특보1인당 * 관망유권자 10명 견인] 작전을 전개
-문명순 고양시갑 위원장, "3무(무능력, 무속, 무대뽀야합)후보에게 나라의 장래를 결코 맡길 수 없어"
-정병문 상임단장, 문명순 위원장, 윤종은 단장, 최재호 고문은 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선언과 80년대 넥타이부대와 협력을 통해 3유(유능, 유민생, 유연대)있는 이재명 후보를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

7-80년대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전국민주화운동세대가 중심이 된 민주당 후보직속 총괄특보단산하 15개 [민주사회혁신 지역특보단] 중 경기 고양시에서 경기특보 임명장수여식이 열려 여러 외빈과 특보들이 참석해서 성황리 행사를 마쳤다. 

문명순 고양시갑 위원장과 이상성 연대교수의 격려사, 정병문 상임단장과 정왕룡/소정선 경기지역단장들의 인사말을 통해 3무(무능력, 무속, 무대뽀야합)후보에게 나라의 장래를 결코 맡길 수 없고 3유(유능, 유민생, 유연대)후보를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만들자는데 다같이 공감했다. 

특보단행사의 진행을 맡은 윤종은단장은 경기도를 비롯 전국에서 대선일까지 민주사회혁신단 특보들 1,000명 가입목표 달성을 전하며, 향후 남은 기간 [민동인1인/특보1인당 * 관망유권자 10명 견인] 작전을 전개하고자 한다며 참여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했다.

한편, 정병문 상임단장은 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선언 모임을 이끈 분으로  후속 이모임에서 안철수 단일화 선언에 대해서도 “서울대인을 부끄럽게 하는 또 한 명의 서울대인으로 규정한바 있고 또한 “자신이 그토록 소리높여 외쳤던 새정치와 다당제, 중도통합의 가치를 하루아침에 내팽개치고 그를 찍으면 1년 안에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게 될 것이라고 했던 이의 품에 안긴 안철수 후보가 서울대인의 부끄러움에 부끄러움을 더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모임에서는 “명분도 가치도 없는 단일화는 무엇을 위한 것이냐”며 “국민통합 정치교체가 아니라 윤석열의 적폐회귀 정권교체와 야합하기로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들은 “TV토론 때 윤석열의 함량 미달의 답변을 들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안 후보는 무엇 때문에 야밤 단일화로 그에게 상당한 기대를 걸었던 국민들을 아연실색게 한 것이냐”고 비판성명도 내 반향을 일으켰다 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서명운동은 현재 7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각종 커뮤니티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덧붙여, 이날 참석한 정병문 상임단장, 문명순 위원장, 윤종은 단장, 최재호 고문은 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선언과 80년대 넥타이부대와 협력을 통해 3유(유능, 유민생, 유연대)있는 이재명 후보를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해해경청, 선박 충돌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 민선8기 인천 동구 인수위원회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
  • 태안해경, 충남 태안 해상에서 어선 좌초, 승선원 6명 구조
  • 춘천시 기와골 포스코아파트 재개발현장 문화재훼손 신고로 발굴조사 중지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취임... "시장교란 엄격잣대 적용"
  • 속초해경, 대규모 민・관합동 해상방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