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철수했지만...가장 보수적인 전-현직 금융인 4040명 이재명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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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철수했지만...가장 보수적인 전-현직 금융인 4040명 이재명 지지선언.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3.03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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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금융인 30여 명,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대위 직능본부장 참석
-최재호 전산은캐피탈 상무, 동행금융포럼 주축으로 보수적 금융인 지지 이끌어
-장장환 前 SC제일은행 상무 사회로 진행

대선 사전투표를 앞두고 심재오 전 국민은행 부행장, 박중헌 전 신한은행 상무, 강선기 전 우리금융그룹 상무 등 전·현직 금융권 종사자 4,040명이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 금융권 종사자 4,040명은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 각 분야에 전문가들로 금융권 출신인사들의 지지선언은 이례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유는 한국의 직종중에 가장 보수적이다고 평가받는 직종이 금융업 임원들로 평가받는데 있다.

특히, 이날은 오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후보직 사퇴 선언이 8시에 있는 후 보수적으로 평가받는 직종군의 이재명 지지선언이라 주목을 받았다. 

이날 참석한 금융계 인사들도 이구동성 윤석열과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야합적이고 야만적 단합이라 평가와 더불어 역풍을 맞을 것이라는 평가절하하면서 서로 전의를 다지는 모습도 보였다. 

 

이들은 이날 국회 민주당 당 대표실에서 지지 선언식을 갖고 이 후보가 청년과 서민들에게 이로운 포용금융을 실현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 효율성과 공정성에 기반을 둔 금융기관과 금융시장 개혁방안을 갖고 있으며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 미래금융을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으로 거듭나게 하고 대한민국 성장 동력으로 만들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심재오 전 국민은행 부행장은 이재명 후보야 말로 금융산업 종사자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잘 아는 유일한 후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현직 금융권 종사자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정치가 제대로 서고 입법이 공정하고 정의로 울 때 비로소 금융시장이 국민들을 이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금융을 아는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어야 대한민국 금융이 제대로 설 수 있다고 말했다.

김병욱 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장(재선 국회의원 분당을)대선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가장 금융을 잘 아는 후보, 주식과 자본시장을 가장 잘 아는 후보는 단연코 이재명 후보라면서 “9일 대선 승리의 길에서 함께 대한민국 금융 대전환을 추진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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