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목회자 100인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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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목회자 100인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3.02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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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만석 목사 등 “윤 후보와 함께 공정과 정의, 평등의 소중한 가치 구현”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지난 28일 오후 서만석 목사 이하 등 전국 목회자 100명은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전국 목회자 100인 윤석열후보 지지선언
▲ 전국 목회자 100인 윤석열후보 지지선언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은 지금 미숙한 대북 접촉과 외교 정책, 부동산정책 실패와 청년 실업 양산 등 경제정책의 실패로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고 현 정권은 국민을 무시하고 교회를 탄압하는 등 종교분리 원칙까지 무너져 신앙의 자유마저도 상실되어가고 있다공정과 정의를 앞세우고 출범한 현 정권이 공정을 불공정으로, 정의를 불의로 뒤바꾼 숱한 과오를 범해 왔고 국민을 억압하는 통제와 온갖 규제로 전국의 1만여 교회가 문을 닫았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어 대한민국과 교회의 미래 성장을 위해 뜻을 모은 전국 목회자 회원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공정한 사회, 경제 활성화, 신앙의 자유회복 등 국민의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39일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는데 공감하면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재건할 적임자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인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우리의 새로운 미래는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고, 일하는 모두가 존중받으며, 약자와 함께 동행 하는 경제민주화가 구현되고, 내 삶이 자유로운 평등한 사회, 창조주 하나님을 자유롭게 경배하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고 전제하고 이제 정권교체는 우리의 역사적 소명이며, 기득권 청산은 우리의 시대적 숙명이 되었다자유민주주의의 기치를 세우고 공정과 정의, 평등의 소중한 가치를 우리와 공유하고 구현하며 기독교인의 성경적 이념과 가장 부합해 교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최고의 지도자가 윤석열 후보라고 다시 한번 확신하다고 강조했다.

 전국 목회자 100인이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에 동참함에 따라 그동안 아무런 근거도 없이 마구잡이로 제기된 윤 후보의 무속신앙 연루의혹이나 신천지 교회 유착설이 크게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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