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이후 민주화운동세대 3천5백여 명....이재명후보 '민주사회혁신특보단' 전국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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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이후 민주화운동세대 3천5백여 명....이재명후보 '민주사회혁신특보단' 전국조직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2.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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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후보 민주사회혁신특보단』에 참여하여 전국 각 지역별 선거 지원키로
-김교흥 후보직속 총괄특보단장과 민주사회혁신특보단 김재홍상임고문, 정병문상임단장 등이 참석
-지지율 취약한 50~60대를 위해 70년대 넥타이부대들이 나서 '사회대전환'운동 선봉

70년대 유신철폐 투쟁, 80년대 군사독재 타도와 민주화 투쟁에 나섰던 50대와 60대 중장년층 인사 3천5백여 명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함세웅 신부 초청강연회를 가지고 ‘시민승리, 개혁승리를 위한 전국민주화운동동지 선언문’을 채택하는 동시에 이재명 후보 캠프에 가담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들은 전국 각 지역 100여개 대학의 민주화운동 동아리 소속 약 1천5백여 명과 1987년 민주화대투쟁에 가담했던 소위 넥타이부대 구성원 약 2천여 명 등이 선언문에 동의했다고 말하고 향후 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의 총괄특보단에 『민주사회혁신특보단』을 설치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 조직적으로 선거참여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강화된 국민의 기본권 보장과 검찰총장 직선제를 요구하고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과 경제협력을 통한 남북의 공동번영, 국토의 균형발전,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자주적이고 실용적인 외교안보 정책 등 5개항의 주장을 내놓은 바 있었다.

이들은 이어 2월4일 국회의원회관 2층 1간담회실에서 ‘민주사회혁신특보단 전국대표자 특별전략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하고 김교흥 후보직속 총괄특보단장과 민주사회혁신특보단 김재홍상임고문, 정병문상임단장 등이 참석하여 16개 전국 각 지역단장들과 특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후보의 전국적 지지외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사회혁신특보단은 정동 프란치스코교육센터에서 4기민주정부 출범을 위해 70년대 유신철폐 투쟁, 80년대 군사독재 타도와 민주화 투쟁에 나섰던 50대와 60대 중장년층 약 3천여 명으로 구성돼 지지율이 취약한 50~60대 민주화세대를 위한 넥타이부대 감성을 되살리고 이재명 후보의 정책과 공약에 대해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제목: ‘민주사회혁신특보단 전국대표자 특별전략대회 및 임명장 수여식’

일시 : 2022년 2월 4일(금) 오후 3시
장소 : 국회 의원회관 2층 1간담회실(주차, 국회둔치주차장)
사회 : 윤종은단장
참석 : 김교흥 국회의원(총괄특보단장), 기타의원 2-3명, 민주사회혁신특보단 전국지역단 단장, 부단장 및 특보, 회원 30명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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