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팬이 만나 스타를 만든다..‘트윙플(Twinkple) 2기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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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팬이 만나 스타를 만든다..‘트윙플(Twinkple) 2기사업 시작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1.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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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주인공으로 선정된 1인은 앨범 제작 풀패키지 혜택
- 트윙플(Twinkple)’이 2022년 1월 앨범 제작을 지원해주는 2가지 초대형 챌린지를 통해 트윙플 스타

스타와 팬의 참여형 스타메이킹 플랫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본인의 목소리로 앨범을 내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트윙플 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주인공으로 선정된 1인은 앨범 제작 풀패키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이외에도 20인에게 트윙플 앱 내에서 레슨, 촬영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별조각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트윙플(Twinkple)’이 2022년 1월 앨범 제작을 지원해주는 2가지 초대형 챌린지를 통해 트윙플 스타를 발굴한다.

2022년 첫 번째 앨범 제작 챌린지로 문을 연 ‘데뷔하나봄’ 챌린지는 올해 봄 데뷔를 목표로 앨범 제작뿐 아니라 MV 촬영, 음원 제작, 음반 녹음, 스타일링까지 모두 지원하는 초대형 챌린지다.

한편, 명곡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앨범 챌린지’를 진행한다. ‘리메이크 앨범 챌린지’는 트윙플에서 기획한 대형 프로젝트로, 첫 번째 프로젝트 곡으로는 2001년 발매된 자전거 탄 풍경(송봉주 작사·작곡)의 정규 1집 타이틀곡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 확정됐다.


 

사진=트윙플홈페이지 캡쳐
사진=트윙플홈페이지 캡쳐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은 2003년 영화 ‘클래식’ OST로 등장과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챌린지 우승자에게는 ‘데뷔하나봄’ 챌린지와 동일하게 앨범 제작 전액 지원과 함께 스타일링 및 프로모션 활동 등 전폭적인 지원이 제공되며, 원곡자와 함께하는 듀엣 무대까지 준비돼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달라라네트워크 김채원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회가 없었던 신인 아티스트와 트윙플 K-POP 전문가들이 함께 만드는 앨범으로, 실력 있는 아티스트라면 팬들의 투표를 통해 바로 데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며 스타가 탄생하는 자유로운 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라라네트워크는 세상의 모든 빛나는 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산업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3월 트윙플(Twinkple) 앱을 출시했다. 트윙플은 스타와 팬의 참여형 스타메이킹 플랫폼으로 앨범 제작, 뮤직비디오 제작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별조각’을 획득해 사용 또는 선물함으로서 엔터테이너로서 성장 혹은 스타를 키워낼 수 있다. 위의 앨범 제작 연계 챌린지는 오직 트윙플 앱에서만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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