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강원도 지역 현안 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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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강원도 지역 현안 토론회 참석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2.01.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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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화특별자치도 설치,평화경제 중심지로 거듭나야
2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 '감심명심'토론회에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 허영 강원도당 위원장, 김기석 강원 대전환 선대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 갑)은 26일 강원도 춘천을 찾아 ‘강심명심(江心明心)’토론회 및 강원도 지역 소방·자율방범 정책 회의에 참석했다.

서 위원장은 이날 강원도청에서 최문순 강원지사와 차담회를 시작으로 강원도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차담회에서는 서 위원장과 최 지사를 비롯해 이광재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허영 강원도당 위원장,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서영교 행안위원장의 강원도 방문을 환영했다.

서영교 위원장은‘강심명심(江心明心)’토론회에 참석해 ‘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등 강원도 현안에 대한 여러 정책 제안들을 청취했다. ‘강심명심(江心明心)’토론회는 강원도의 이슈를 이재명 대선후보의 정책 이슈로 하기 위해 강원도당 차원에서 총 8가지 이슈로 진행 중인 토론회로서 오늘 토론회는 6차 회의이다.

오늘 토론회는 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 허영 강원도당 위원장, 김기석 강원 대전환 선대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발제를 했고, 이후 현안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허파이자 중심역할을 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재명 후보 공약대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한 만큼 ‘평화특별지치도’설치에 협력해, 강원도가 평화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국회 행안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이후 강원G1방송, 강원도민일보 등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도 진행했다. 이후‘강원 소방정책회의’, ‘강원도 자율방범 정책회의’, ‘강원 유흥음식업 정책회의’, ‘강원 간호정책회의’등을 차례로 참석해 지역과 민생, 행안위 현안들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지난 16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강원도 지역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법’제정 추진/평화경제특별구역 지정/동해 국제관광 공동특구 조성/비무장지대(DMZ) 평화생태관광 추진/금강산 관광사업 정상화 등 강원 현안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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