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세웅 신부, "이재명의 검증받은 능력은 21세기 하늘이 준 기회이자 축복" 말한 이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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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신부, "이재명의 검증받은 능력은 21세기 하늘이 준 기회이자 축복" 말한 이유 밝혀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1.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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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승리, 개혁승리’를 위한 전국민주화운동동지 선언
-이재명 후보 민주사회혁신특보단에 참여하여 전국 각지역 선거 지원키로
희망행동22’ 행사
희망행동22’ 행사

 함세웅 신부는 지난 1월 11일 희망행동22 행사 에서 “원내 의석수가 180석과 100석 정도의 비율을 보이고 있는 지금, 만약에 민주당의 이재명 후보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될 경우 그가 이미 경기도정 수행을 통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실용적인 스타일과 행정조직 장악력, 정책목표에 대한 철저한 이행실적 관리 등 돋보이는 능력, 리더십과 원내에서 확실한 과반수 의석을 확보한 여당과의 협치를 통해 성공하는 지도자가 될 수 있고, 이는 21세기 한국인들에게 마치 하늘이 준 기회와 같은 축복이 될 것이다.”고 희망적 전망을 밝혀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함 신부는 이날 “다르게 가정하여 만약 정치 신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야당 후보로 정권이 교체될 경우, 그의 경험과 소양 부족, 국정비전과 리더십 결여 등 염려되는 내재적 문제점과 거대정당인 민주당과의 끊임없는 정치적 대결 등 상황적 요인으로 촛불혁명 이후 시민들의 높은 열망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하고 더디게 진행되어 온 문재인 정부의 개혁정책 대부분이 다시 표류하게 될 것이 뻔하고, 당연히 국정은 크게 혼란해지고 국민들의 반목갈등은 더욱 깊어지는 등 불행한 흐름을 예상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함 신부는 결국 중요한 것은 주권자인 시민이 높은 정치적 각성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당당하고 의연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대화와 토론을 통하여 기후위기 극복과 불평등 해소, 삶의 질 향상, 지역의 균형적 발전,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정착 등 나라의 당면 문제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스스로의 미래를 위하여 민주주의의 원칙과 절차에 따라 국가의 미래향방을 결정한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선거에 임해 주기를 기도할 뿐이라고 말하고 평화와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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