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이어 정의당도 양자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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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어 정의당도 양자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2.01.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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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다가오는 설 연휴에 진행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양자 TV 토론을 중지해 달라며 정의당이 20일 지상파 3사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에 이어 이날 정의당도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심문 기일은 오는 26일 KBS<MBC<SBS를 상대로 낸 방송중지 가처분 신청을 심의할 예정이다.

정의당은 "심상정 대선 후보가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정의당의 정책과 신념을 유권자에게 설명할 기회를 잃게되며 심 후보가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와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며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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