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선대위 우분투 사업단, 금융을 통해 '우분투' 정신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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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우분투 사업단, 금융을 통해 '우분투' 정신 확대한다.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2.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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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사업단 김현정 대표(평택을 지역위원장)를 비롯하여 김병욱 국회의원, 민병덕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과 8개 금융협회(금융투자협회, 보험개발원, 보험연수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화재보험협회) 노동조합 대표자 및 간부 등 45명이 참석

 

사진=우분투 사업단제공

지난 16일 출범한 이재명 후보 선대위의 우분투사업단(대표 김현정)13() 8개 조직이 소속된 금융협회 노동조합 협의회와 첫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우분투사업단 김현정 대표(평택을 지역위원장)를 비롯하여 김병욱 국회의원, 민병덕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과 8개 금융협회(금융투자협회, 보험개발원, 보험연수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화재보험협회) 노동조합 대표자 및 간부 등 45명이 참석하였다.

우분투사업단은 간담회를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적 기능을 확대하여 취약계층과 서민을 지원하는 금융상품을 확대하고 이를 위한 금융협회 노동조합의 고충과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을 수렴하여 향후 개선방안을 모색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현정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안해준 금융의제에 대해서는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대안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이재명후보의 금융공약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조합원에게 알려달라" 고 말했다.

김현정 대표와 조정명 협의회 의장은 금융이 공동체의 삶을 지원하고 사회연대를 강화하는 견인차 역할이 필요하다는 데에 상호 공감하고 정책간담회의 결과가 정책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해 가기로 하였다.

우분투사업단은 우분투 정신의 확장을 위해 향후 타 조직과의 정책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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