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이틀째 일정 중단 선대위 일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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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이틀째 일정 중단 선대위 일괄 사퇴..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2.01.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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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2일 오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13일까지 이틀째 칩거에 나서며 일체 연락을 받지 않고있다.

정의당은 전날인 12일 밤 8시48분 경 기자단 공지를 통해 "심상정 후보는 현 선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 드리고 이시간 이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숙고에 들어 갔습니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남기고 이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정의당은 두시간 후 밤 11시38분 이동영 수석대변인을 통해 정의당 선대위는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모든 선대위원이 일괄 사퇴 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해왔다.

심 후보는 그동안 낮은 지지율에 대해 "그동안 정의당과 심상정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다"는 뜻을 여러번 전하며 "더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심 후보의 이같은 일정 중단에 사퇴설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심 후보는 잠시 일정을 중단하고 깊은 장고에 들어간 것으로 보여진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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