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시간 7시간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메인 포스터&메인 예고편 공개!
상태바
제한시간 7시간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메인 포스터&메인 예고편 공개!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1.11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반드시 살아남아라!
- 바이러스가 퍼진 죽음의 도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 서바이벌 액션 호러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메인 포스터&메인 예고편 공개!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엄브렐러'의 철수 후 좀비 바이러스에 의해 지옥으로 돌변한 '라쿤시티', 그 곳을 탈출하기 위한 ‘클레어’(카야 스코델라리오)와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액션 호러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수입/배급:소니 픽쳐스)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메인 포스터 [사진 = 머리꽃]
▲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메인 포스터 [사진 = 머리꽃]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바이러스 감염 후 봉쇄된 라쿤시티에 갇힌 생존자 클레어와 크리스, 질, 웨스커, 레온의 모습을 담고 있다. 각자 좀비와 크리쳐를 물리칠 무기를 들고 잔뜩 긴장한 채 전방을 주시하는 눈빛과 더불어 “남은 시간은 7시간, 죽음의 도시를 탈출하라”라는 카피는 금방이라도 치열한 전투가 벌어질 듯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클레어와 크리스, 질, 웨스커까지 바이오하자드의 캐릭터를 떠오르게 하는 비주얼은 원작 게임 팬들은 물론 오랜 시간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그리워했던 팬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것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오랜만에 라쿤시티로 돌아가는 클레어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클레어가 타고 있던 트럭에 치여 죽은 줄 알았던 여자는 돌연 살아나 사라지고, 도시 곳곳에 퍼진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라쿤시티 경찰서는 단단히 문을 걸어 잠그며 앞으로 벌어질 엄청난 일들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을 전체가 중독 됐고, 이걸 막지 않으면 전세계가 위태롭다는 클레어의 말을 들은 오빠 크리스는 S.T.A.R.S. 팀 동료 질, 웨스커와 함께 스펜서 저택으로 출동하고, 시체를 뜯어 먹고 있는 좀비를 목격한 후 경악한다. 

한편 클레어와 경찰 레온은 엄브렐러가 아이들로 끔찍한 실험을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고, 버킨 박사의 실험대 위 잔혹한 형상이 비춰지며 과연 엄브렐러가 어떤 실험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바이러스로 모든 생명체가 감염된 라쿤시티, 완전봉쇄까지 남은 시간은 7시간인 가운데 클레어를 비롯한 생존자들이 좀비로 변해버린 주민들과 기괴한 크리쳐에 맞서 벌일 치열한 사투, 그리고 과연 이들이 무사히 라쿤시티를 탈출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하게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캠코,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내부 규제 개선’ 추진
  • 2022 뮤지컬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NEW 시즌, 새로운 캐스트로 개막!
  • 세종대 진중현 스마트생명산업융합학과 교수, 한중 산학연 대형공동연구 공동학술세미나 개최
  • 시민방송 RTV,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7월 15일 첫 방영
  • 개봉일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 영화 '한산: 용의 출현'
  • '한산: 용의 출현'의 주역들이 극장가에 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