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내 아이를 팔았다” 2022년 첫 충격 스릴러 ‘더 마더’ 2월 10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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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내 아이를 팔았다” 2022년 첫 충격 스릴러 ‘더 마더’ 2월 10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1.10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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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보다 강한 몸짓으로 자아내는 긴장의 103분
-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말이 기다리는 그곳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세계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고 대한민국 극장가에 상륙해 2022년의 첫 충격을 전할 침묵의 스릴러 <더 마더>210일로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 ‘더 마더’ 티저 포스터 [ 사진=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 ‘더 마더’ 티저 포스터 [ 사진=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시체스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우디상, 고야상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와 시상식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영화 <더 마더>210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마더>는 한때 촉망받는 발레리나였던 주인공이 순간의 유혹에 넘어가 브로커에게 팔아넘겨버린 아기를 되찾기 위해 펼치는 처절한 몸부림을 담은 충격 스릴러.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올해 극장가에 첫 충격을 전할 <더 마더>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둑한 방에 덩그러니 놓인 아기의 공갈 젖꼭지와 덮치듯 다가오는 거미가 흥미로운 조화를 이루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나는 오늘, 내 아이를 팔았다라는 카피가 비주얼과 만나 주인공과 그의 아이가 겪을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불러일으킨다.

<더 마더><인비저블 게스트><줄리아의 눈><마마> 등 흡인력 높은 스페인 스릴러를 탄생시킨 제작진이 협업하여 만들었다. <더 마더>는 제53회 시체스영화제와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35회 고야상 감독상, 음악상 후보 및 제13회 가우디상 촬영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여기에 영국의 떠오르는 신예 로지 데이와 <메멘토>의 해리엇 샌섬 해리스, 그리고 <해리 포터> 시리즈의 나탈리아 테나가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자랑하며 충격적인 영화적 체험을 예고,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고요히 폭주하며 2022년 극장가에 첫 충격을 전할 스릴러 <더 마더>2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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