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현장 밀착형 안전 경영과 탄소 중립 속도 내는 두 번째 조직 개편
상태바
한전, 현장 밀착형 안전 경영과 탄소 중립 속도 내는 두 번째 조직 개편
  • 전용현 기자
  • 승인 2022.01.07 08: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한전 홈페이지 캡쳐
사진=한전 홈페이지 캡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이 탄소 중립 실행력 강화와 전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1월 1일 자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정승일 사장 취임 후 두 번째로 단행된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재정립 △에너지 효율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연대와 협력의 에너지 생태계 기반 구축 등이다.

이는 정승일 사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2022년을 탄소중립을 위한 실행의 원년으로 삼겠다’라는 새해 구상의 첫걸음이며, 지난해 11월 선포한 탄소 중립 비전인 ‘ZERO for Green’ 달성의 후속 조치다.

Tag
#한전

주요기사
이슈포토
  • [포토] 레이싱모델 이지은, 마스크로 감출수 없는 외모
  • 시민단체, 춘천레고랜드 안전하지 않다는 의혹제기
  • 인천 동구, 2022년 주민자치회 관련 공무원 워크숍 실시
  • 해운대구청 공무원들이 시민단체 기자회견장 불법사찰?
  •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후보 고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쉼터 방문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회 선진지 벤치마킹 워크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