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협, 윤석열 불기소한 검찰 규탄 기자회견
상태바
더원협, 윤석열 불기소한 검찰 규탄 기자회견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1.04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석열 앞에만 서면 작아지고 침묵하는 검찰의 윤석열 구하기 프로젝트 성공하기 어려워
국민의 검찰되려면, 윤석열 후보와 그 주변의 범죄사실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해나가야
더원협(더불어민주당원외지구당위원장협회)
더원협(더불어민주당원외지구당위원장협회)
협의회장 김현정 평택을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원외지역위원장 협의회(협의회장 김현정 평택을 지역위원장, 이하 더원협)4()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실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관련 수사 무마 의혹을 받았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처분과 관련하여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더원협은 검찰은 윤석열 후보의 윤우진 수사 무마 의혹사건과 관련하여 계속 수사 중이라 발표한 것이 윤석열 봐주기를 위한 변명에 불과하였다고 지적하고, ‘검찰의 윤석열 후보 구하기 프로젝트는 단순히 윤우진 청탁 무마 사건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기에 더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더원협은 각종 범죄 의혹으로 국민들로부터 큰 지탄을 받고 있는 김건희 씨와 관련한 검찰 수사에 대해 공소시효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등 수사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면서, “윤석열 후보와 그 가족, 측근에게만 관대한 공정 앞에 국민들이 울분을 토하고 있다고 걱정했다.

끝으로 윤석열 앞에만 서면 작아지고 침묵하는 검찰의 윤석열 구하기 프로젝트 성공할 수 없다면서 검찰에 윤석열 후보와 그 주변의 범죄사실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해나갈 것을 강조했다.

 더원협은 김현정 평택을 지역위원장이 협의회장를 맡아 제4기 민주정부 탄생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현정 위원장, 남영희 지역위원장(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이동기 지역위원장(속초·고성·양양), 강윤경 지역위원장(부산 수영구), 문명순 지역위원장(경기 고양갑), 이정근 지역위원장(서울 서초갑)이 참석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 윌리엄문 백악관 출입기자 BTS 백악관 방문중 일어난 사건
  • 서해해경청, 선박 충돌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 “최호 평택시장 후보, 4년 동안 재산 5배 증가 해명하라”
  • 태안해경, 충남 태안 해상에서 어선 좌초, 승선원 6명 구조
  • 춘천시 기와골 포스코아파트 재개발현장 문화재훼손 신고로 발굴조사 중지
  • 민선8기 인천 동구 인수위원회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