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오스카 노리는 ‘모비우스’의 자레드 레토! 독보적 메소드 연기로‘하우스 오브 구찌’ 에서 '파올로 구찌'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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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오스카 노리는 ‘모비우스’의 자레드 레토! 독보적 메소드 연기로‘하우스 오브 구찌’ 에서 '파올로 구찌' 파격 변신!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1.04 1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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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봉 앞둔 ‘모비우스’까지!
- 독보적 메소드 연기로 강렬 X 파격 캐릭터 완벽 소화하는 배우 자레드 레토
- 알 파치노도 몰라본 구찌 가문의 창의적인 괴짜 ‘파올로 구찌’로 파격 변신!
- 벌써 7개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 오르며 화제… 생애 두 번째 오스카 노린다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을 통해 강렬한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던 아카데미 수상 배우 자레드 레토가 <하우스 오브 구찌>를 통해 또 한 번의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 ‘하우스 오브 구찌’ 티버 포스터 [사진=영화사 하늘]
▲ ‘하우스 오브 구찌’ 티버 포스터 [사진=영화사 하늘]

전 세계 21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월드 와이드 1억 달러 흥행 수입을 넘어선 올해 최고의 마스터피스 스릴러 <하우스 오브 구찌>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자레드 레토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속 에이즈에 감염된 헤로인 중독자 레이언역을 맡아 제 86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캐릭터 조커역을 맡아 파격적인 외모 변화를 선보였던 배우 자레드 레토가 또 한 번 놀라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에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창의적인 괴짜 파올로 구찌역을 맡은 그는 화려하고 우아한 매력의 구찌 패밀리 캐릭터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구찌>는 구찌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욕망과 탐욕 그리고 살인을 그린 작품.

자레드 레토는 실존 인물 파올로 구찌와 외적으로 너무나 다른 모습을 가졌지만, 매일 새벽 4시 반부터 시작하는 6시간에 걸친 분장을 소화하는 열정을 통해 파올로 구찌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파올로 구찌의 아버지 알도 구찌역을 맡은 20세기 최고의 배우 알 파치노는 자신을 아버지라 부르며 다가오는 자레드 레토의 분장한 모습을 알아보지 못하고 당황했던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분장에 걸리는 시간들을 캐릭터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데 사용했다고 전한 자레드 레토는 파올로 구찌의 유머러스한 성격과 비극적인 감정을 동시에 표현해내며 천재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파올로로 분장하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파올로 구찌를 연기하며, 이 인물을 점점 사랑하게 됐다. 불완전하면서도 매력과 위트가 넘치는 인물이다라고 애착이 담긴 소개를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하우스 오브 구찌>로 이미 전 세계 7개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소식이 전해져 외적인 파격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룬 황홀한 메소드 연기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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