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종 전남경찰청장, 화순경찰과 현장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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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종 전남경찰청장, 화순경찰과 현장간담회 가져
  • 정해성
  • 승인 2012.11.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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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종 전남지방경찰청장은 13일 화순경찰서(서장 윤명성)를 방문, 직원8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치안의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며 현장경찰관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어 전국 최초로 구축한 스마트치안시스템의 시연회를 지켜보고 화순경찰의 노고를 치하했다.

 

전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치안시책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하고, “화순군민의 안전과 인권 보호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치안활동에 매진하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정의로운 화순경찰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전 청장은 경우회와 경찰발전위원회 등 경찰 협력단체장들과의 만남을 통해 치안현장에서 협력단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 청장은 지난 10월 31일 제25대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내외뉴스 / 정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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