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 신임 일반직 공무원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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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교육원, 신임 일반직 공무원 졸업식 개최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11.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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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교통관제(VTS) 분야 46명, 4주간의 교육·훈련과정 성실히 수행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김성종)은 지난 19일 오전 교육원 소강당에서 김성종 교육원장, 각 과장, 교직원, 학생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교통관제(VTS) 신임 일반직공무원에 대한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생은 총 46(40, 6)으로 지난 1023일 입교하여, 4주간 관제개요·법령·상황관리·시뮬레이션 등 기본 교육·훈련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였다.

또 이날 졸업식에서 졸업생을 대표해 황태호() 학생장이 김성종 교육원장으로부터 졸업증서를 수여 받고, 이 밖에 성적우수자 6명에 대한 상장 수여식도 진행했다.

김성종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치사를 통해 해상에서의 선박 교통 안전 등의 업무는 날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에게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졸업하는 일반직공무원 46명은 앞으로도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8주간의 교육·훈련을 수료 받은 후, 전국 20개의 연안·항만에 설치 운영 중인 VTS에서 해상교통 안전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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