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강원 동해안 위험예보‘주의보’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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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강원 동해안 위험예보‘주의보’발령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11.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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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 및 강풍주의보 발효...해안가 접근 자제가 안전 최우선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속초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22일부터 24일 오전까지 동해중부전해상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오후부터는 강풍주의보까지 발효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24일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발령에 따라 방파제 등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SNS 등을 통해 관내 방문 관광객에게 위험정보를 홍보하며, 지자체 업무 협업을 통해 재난 예·경보시스템 이용 안전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동해안에 풍랑특보 및 강풍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갯바위·방파제 등 갑작스러운 돌풍이나 너울성 파도로 자칫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행락객들은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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