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가족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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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가족 초청 간담회 개최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1.11.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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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족초청간담회 개최
11월 가족초청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인천 관내 초·중학생 자녀를 둔 4가족 12명의 교육가족을 초청해 가족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5개월 만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단계적 일상회복 속 학생들의 학습과 대인관계 등 다양한 가족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가족과 토크 형식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교육활동 정상화에 대한 불안과 기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초학력 향상 지원 정책 행복배움학교의 질 유지 ·고등학교로의 연계 학교 내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김유경 학부모는 인천에서 네 아이를 낳고 키우고 있다. 사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에 코로나를 맞았고, 다양한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이 생각하는 학교의 진정한 일상회복은 전면등교 시작을 넘어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 등 여러 영역의 교육결손 회복이다라며 기후 및 생태 변화,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미래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살아갈 힘을 키워주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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