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 주빈밴드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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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재단, 주빈밴드의 공연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11.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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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문화가 있는 날, 프레디 머큐리를 만나본다!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문예의전당 오는 1124일 수요일 오후 7:30 대공연장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 주최 및 주관으로 전설이 된 밴드 의 곡을 연주하는 주빈밴드<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 콘서트가 열린다.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퀸의 리더 프레디 머큐리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이날 공연은 퀸의 명곡들을 기량 있는 국내의 젊은 팝 밴드의 재즈 연주와 보컬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활동 당시 퀸을 사랑했던 세대와 오늘날 퀸을 재발견하고 있는 젊은 세대와의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열정적인 공연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연주곡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도 잘 알려진 셰이프 오브 마이 하트’,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 ‘위 아더 챔피언’, 그리고 보헤미안 랩소디등 친숙한 곡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빈밴드는 프랑스 국립 몽트뢰 음악원 출신 피아니스트 엄주빈의 리드로 활약하고 있는 감성연주단체이다. 드럼 최요셉, 기타 서주환, 베이스 신동윤, 보컬 최종원 등 다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있다. 밴드는 예술의전당 공연을 비롯해 오케스트라나 오페라와의 협업, 재즈나 월드뮤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은 천원의 감동이라는 부제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열린다. 매회 꾸준히 지역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전석 매진을 이끄는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재단은 계속해서 다양한 장르로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당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ngjinart.kr)나 전화(041-350-2911)로 가능하며, 관람료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 요금으로 전석 1,000원이다. 공연장은 좌석 거리 두기 시행 등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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