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사회연대가 확산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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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사회연대가 확산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것”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1.11.14 2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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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택을 지구당 위원장 제공
사진=평택을 지구당 위원장 제공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단은 전태일 열사 51주기를 맞이하여 마석 모란공원을 참배하였다. 이날 참배는 송영길 당대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 조응천 경기 남양주갑 의원, 이수진 비례대표 의원 등이 참여했으며, 코로나 시국을 고려하여 최소규모로 진행되었다.

 

 대표단은 전태일 열사 묘역에 이어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발전을 이끈 김근태, 노회찬 의원, 통일운동 원로 문익환 목사, 청년 노동현실의 실태를 보여주며 스러진 청년노동자 김용균의 묘소도 참배하였다.

 

 김현정 위원장은 전태일 열사 정신의 핵심은 자신의 차비까지 내어 장시간, 저임금에 굶주린 어린 여공들에게 풀빵을 사 주었던 사랑의 마음, 즉 사회적 연대의 마음이며 전태일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우분투재단을 만들고 사회연대운동을 주도하게 되었다면서 정치권에서도 전태일 정신을 잃지 않고 사회연대운동을 더 크고 넓게 확산시키겠다는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현정 위원장은 전국사무금융노조 위원장 출신으로, 당 노동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후보 노동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민주당 내 대표적 노동계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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