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김원규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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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김원규 경사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11.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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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민안전발명챌린지 금상 쾌거
기존 헬멧
▲사진 착용: 동해청 항공단 경사 김원규 사람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최정환)은 해양경찰청·경찰청·소방청·특허청과 공동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권리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추진한 2021 국민안전발명챌린지에서 양양회전익항공대 김원규 경사가 금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사진 신규 헬멧(발명품)

올해로 네 번째 열린‘2021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태풍과 선박폭발사고 등 잦은 자연·사회재난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해양경찰청·경찰청·소방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이번 사업에는 총 962건의 현장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이 중 24건의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중에서 양양회전익항공대 김원규 경사는 시시각각 변하는 구조상황에서 일체형으로 만들어진 수중구조헬멧을 발명, 신속한 구조활동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금상을 수상했다.

김원규 경사는 인명을 구조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장비착용 시간을 줄이며 일체형 수중구조헬멧을 고속단정, 헬기 내에서 보다 11초라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착용하여 인명구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악조건 속에서도 해상치안 확보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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