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삼성화재 6000 클래스 정의철 우승
상태바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삼성화재 6000 클래스 정의철 우승
  • 최민재 기자
  • 승인 2021.11.09 08: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내외신문=최민재기자] 7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삼성화재 6000 클래스에서 정의철이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열린 5라운드에서 같은 팀 소속 노동기가 우승한 데 이어 정의철의 우승으로 엑스타 레이싱이 더블라운드를 석권했다. 

[사진설명] 삼성화재6000 클래스 1위 정의철 (ECSTA 레이싱)
[사진설명] 삼성화재6000 클래스 1위 정의철 (ECSTA 레이싱)

 

정의철은 이번 삼성화재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개인통산 공식 경기 100번째 출장 기록을 세우며 포디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특히, 김의수, 김중군에 이어 본인의 공식 100번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사진설명] 삼성화재6000 클래스 1위 정의철 (ECSTA 레이싱) 경기장면
[사진설명] 삼성화재6000 클래스 1위 정의철 (ECSTA 레이싱) 경기장면

 

한편, 이찬준은 마지막 랩, 마지막 코너에서 선두 정의철을 추월해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차량 접촉으로 인한 3초 가산 페널티로 인해 순위가 뒤바뀌게 됐다. 최종 순위는 정의철이 1위, 이찬준, 김종겸이 각각 2, 3위다. 

금호 GT1 클래스에서는 정원형(비트알앤디)이 우승을 차지했고, 정병민(투케이바디)과 김민상(마이더스레이싱)이 2, 3위에 올랐다. GT2 클래스에서는 김성훈(투케이바디), 김현태(위드모터스포츠), 도영주(그릿모터스포츠)가 각각 1~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캐딜락 CT4 클래스에서는 변정호(디에이모터스)가 우승했고, 이어 신일경(드림레이서)와 김문수(드림레이서)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레디컬 컵 코리아에서는 강병휘(유로모터스포츠)가 29분55초507로 우승했다.

[사진설명] 삼성화재6000 클래스 스타트
[사진설명] 삼성화재6000 클래스 스타트

 

슈퍼레이스는 이제 2번의 라운드만을 남겨 놓고 있다. 오는 20일, 21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 8라운드가 더블라운드로 치러지는 가운데, 과연 어느 팀, 어느 드라이버가 시즌 챔피언의 영예를 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자료제공=CJ슈퍼레이스챔피언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 윌리엄문 백악관 출입기자 BTS 백악관 방문중 일어난 사건
  • 서해해경청, 선박 충돌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 “최호 평택시장 후보, 4년 동안 재산 5배 증가 해명하라”
  • 태안해경, 충남 태안 해상에서 어선 좌초, 승선원 6명 구조
  • 민선8기 인천 동구 인수위원회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
  • 춘천시 기와골 포스코아파트 재개발현장 문화재훼손 신고로 발굴조사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