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동절기 대비 동력수상레저사업장 막바지 현장점검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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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동절기 대비 동력수상레저사업장 막바지 현장점검 이어가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10.2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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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온도 차가운 동절기 접어들며 올해 사업 마무리하는 사업장 증가, 무사고 안전관리에 최선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성창현)는 지난 18일과 20일 양 이틀에 걸쳐 관내 만리포, 의항, 꽃지, 곰섬 등 9개소 동력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동절기 현장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22일 태안해경에 따르면, 최근 해수온도가 차가운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각종 수상레저기구를 육상에 올려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사업장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절기 대비 지금까지의 무사고 관리를 이어가기 위해 사업장내 동력수상레저 기구 및 시설에 대한 막바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태안해경 채규훈 수상레저계장은 성수기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현장점검 서비스에 이어 동절기 대비 동력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이어가 인명사고 제로화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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