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성창현 서장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 대응 강화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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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성창현 서장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 대응 강화에 총력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10.2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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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선박사고, 4대 연안사고, 3대 오염사고 등 각종 해양사고 예방 대책 점검으로 동절기 해양치안관리 강화에 최선
▲사진 태안해경 성창현 서장이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 대책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성창현)는 동절기를 맞아 각종 해양사고 예방 대응 강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2일 태안해경에 따르면, 성창현 서장은 이날 오전 청사내 2층 회의실에서 중부청 주관 원격 화상회의 참석에 이어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 대책회의를 주관했다.

그 자리에서 성 서장은 좌초, 충돌, 침몰, 전복, 화재 등의 5대 선박사고 추락, 고립, 익수 및 침수, 표류 등의 4대 연안사고 기름, 유해화학물질(HNS), 해양쓰레기 등의 3대 오염사고와 같은 각종 해양사고 예방 대응을 위해 기능별 대책 점검을 주문하며 전방위 해양치안관리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성 서장은 이달 들어 지휘관 현장교육 일환으로 관내 영목항, 마검포항, 모항, 신진항, 학암포, 대산항 등 6개 지역 파출장소, 해경구조대, 경비함정 등 최일선 치안현장을 돌아보며 동절기 치안공백이 발생치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과 자체사고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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