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부산에코델타시티 직원 2명 85억 횡령 혐의로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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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부산에코델타시티 직원 2명 85억 횡령 혐의로 조사중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10.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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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부산에코델타시티 사업단 직원 2명이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부산강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법,업무상횡령)혐의로 회계 관련부서 직원 A씨(남), B씨(여) 2명을 검거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4-‘20년간 부산 엘코 델타시티 조성사업 관련 취득세 등 중복청구 수법으로 85억원 상당을 업무상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수사진행상황 및 세부 내용은 수사진행중으로 알려 줄 수 없다고 말하였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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