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신임경찰교육생 해상치안 현장 실습
상태바
평택해경, 신임경찰교육생 해상치안 현장 실습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10.19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경찰 243기 과정 평택해경에서 15주간 현장 실습 돌입
▲사진 박경순 평택해양경찰서장이 2021년 10월 18일 오후 2시 경찰서 강당에서 신임 경찰 243기 교육생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다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지난 1018일부터 내년 128일까지 15주 동안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신임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교육생 14명에 대한 해상 치안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43기 해양경찰 이대엽 교육생 등 14명의 신임 경찰 교육생은 경찰서, 경비함정, 파출소 등에서 15주 동안 현직 경찰관과 동일하게 근무하면서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신임 경찰 243기 교육생들은 1018일 오후 2시 경찰서 대강당에서 박경순 평택해양경찰서장에게 실습 신고를 했다.

▲사진 박경순 평택해양경찰서장이 2021년 10월 18일 오후 2시 경찰서 강당에서 신임 경찰 243기 교육생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서장은 오늘부터 해상 치안 현장 실습을 하게 된 교육생들은 모두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해양경찰교육원에 입교한 우수한 자원으로 알고 있다실습 기간 동안 적극적인 자세로 해양 치안 업무를 선배들로부터 배우고 익혀 당당하고 멋진 해양경찰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들 교육생들은 경비함정과 파출소에 순환 배치되어 함정 운용, 사건 사고 처리, 현장 순찰, 해상범죄 단속, 인명구조, 연안구조 장비 운용술 등을 실습한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15주간의 현장 교육을 통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공부한 이론을 해양경찰 실무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243기 해양경찰 교육생들은 20215월부터 전남 여수에 위치한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신임 경찰 과정을 이수하고 있으며, 내년 1월 총 39주 동안의 교육 과정을 마친 후 정식으로 일선 해양경찰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박근혜 前대통령 “단체이름으로 누군가를 지지하지 말라했다.”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손실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