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명예경찰 홍보기마대, “182경찰민원콜센터”를 말하다.
상태바
전남 명예경찰 홍보기마대, “182경찰민원콜센터”를 말하다.
  • 정해성
  • 승인 2012.11.07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범죄신고는 112, 민원상담․실종신고는 182”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전석종) 함평경찰서(서장 권영만)는, 2012. 11. 07(수) 오전 함평 국향대전 축제장에 전남명예경찰 홍보기마대와 함평경찰이 출동하여 ‘182경찰민원콜센터’에 대해서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182경찰민원콜센터’는 기존의 실종아동찾기 신고전화를 확대 개편하여 182콜센터로 전화하면 ARS를 통해 1번 민원상담, 2번은 실종 신고를 선택하게 된다. 일반 민원은 즉시 상담 처리하고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일선 경찰서나 다른 부서 담당자로 안내된다.


182센터에서는 교통범칙금․과태료 납부내역,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기간, 교통사고 조사담당자 및 수사사건 담당자, 기초질서사범 납부내역, 즉결심판 업무담당자 등 조회 상담도 제공한다. 조회 상담은 본인 인증을 거쳐야만 가능하다.


 

전남명예경찰홍보기마대와 함평경찰은 함평 국행대전을 찾은 국민들에게 이를 적극 알리고 기마 순찰, 관람객 승마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기마대를 본 아이들은 ‘말을 직접 보니까 정말로 신기하고 말을 탄 경찰도 정말 멋있다’고 나도 저런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전남 명예경찰홍보기마대는 각종 축제장을 찾아다니며 경찰에서 추진하는 정책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마대 체험교실 운영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며 국민과 함께하고 국민에게 믿음주는 전남경찰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내외뉴스 / 정해성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해해경청, 선박 충돌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 민선8기 인천 동구 인수위원회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
  • 태안해경, 충남 태안 해상에서 어선 좌초, 승선원 6명 구조
  • 춘천시 기와골 포스코아파트 재개발현장 문화재훼손 신고로 발굴조사 중지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취임... "시장교란 엄격잣대 적용"
  • 이복현 신임 금감원장, "라임 옵티머스 사태 시스템 통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