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검찰총장 성남시 고문변호사 활동 맞다......한달 고문료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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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검찰총장 성남시 고문변호사 활동 맞다......한달 고문료 30만원....
  • 전용현 기자
  • 승인 2021.10.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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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검찰총장의 성남시 고문변호사에 대한 논란이 많다

이에 대검찰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오수 검찰총장은  공직을 마치고 2020. 12. 1. ~ 2021. 5. 7.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재직시 지역봉사 차원에서 10년 넘게 살고 있던 성남시의 고문 변호사로 위촉된 사실이 있다

 당시 성남시에는 15명의 고문변호사가 위촉되어 있었고, 고문료 월 30만 원은 전액 법무법인 계좌에 입금되어 회계처리 되었으며, 성남시 공사대금 소송 사건은 법인에서 수임하여 수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장동 사건과는 일체 관련이 없으며, 이미 중앙검사장에게 여야 신분 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지휘한 바 있다고 말하면서 거액의 수임이나 개인적 수임이 없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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