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 하는 기후위기 대응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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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 하는 기후위기 대응 인식 개선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1.10.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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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 하는 자원순환교육 확대로 기후위기 대응 인식 개선
북부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 하는 자원순환교육 확대로 기후위기 대응 인식 개선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이 햇반용기 재활용, 종이 쌀포대 재활용 참여 등 마을과 함께 하는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은 부평구청과 아이스팩 재사용업무협약을 통해 민··학이 함께하는 살아있는 자원순환 실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를 확대해 유··중학교 총 21개교에서 햇반용기와 종이 쌀포대 수거등 자원 순환 활동에 동참해 기후생태위기 인식 개선에 나선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 밖에도 우리 마을 우리 학교 숲 체험 교육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부평 숲과 굴포천 탐방 교육 등 마을연계 기후위기·생태환경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태친화형 AR, VR 체험학습 등 기후위기 대응을 강조한 실천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업에 참여한 진산중 교사는 교육지원청, 마을의 자원순환 관련 기관, 학교가 협력하는 자원순환교육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삶에서 지속 실천 가능한 자원순환교육에 참여해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병식 교육장은 부평마을교육공동체가 마을과 함께하는 자원순환교육, 삶에서 배워가는 기후위기 대응교육이 정착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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