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메타버스 플렛폼과 NFT 접목한 가상경제로 한국경제 업그레이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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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메타버스 플렛폼과 NFT 접목한 가상경제로 한국경제 업그레이드 전략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1.10.0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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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렛폼과 메타버스
-기본소득과 기본소득의 디지털화의 중요성
전태수 기자
전태수 기자

현재 플렛폼 1:N 방식  메타버스 경제 N;N 방식으로 전환이 세계경제 선도 할 수 있다.

지금의 플렛폼은 1;N 방식으로 새로운 재화 창출의 한계이나 메타버스  N:N 방식으로 전환해서 가상의재화 늘려야 한다.

메타버스와 NFT로 재화의 획득과 소유방식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 그런면에서 기본소득과 기본소득의 디지털화는 꼭 필요하다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한토큰)를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른 속도로 진화 되고 있다.

필자의 정의는 이런 진화를 플렛폼의 진화라고 정의하고 싶다. 블록체인 기반의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한토큰)는 디지털 플렛폼 시장의 가장 핵심중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음원시장, 광고시장, 등 몇몇 분야에서 활용이 되지만 세계적 투자회사들도 하나둘씩 이시장에 뛰어 들고 있다.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한토큰)의 특징중 재화나 콘텐츠의 원본(최초 만든이)가 누구인지 블록체인 기술로 위, 변조를 원천적으로 차단면서 NFT로 거래되면서 재화나 콘텐츠를 판매이후에도 그때 그때 약속에 따라 소유자를 변경할 수 있고 콘텐츠의 경우 최초의 저작권에 대해 만들 때부터 저작권자의 저작물의 소유를 주장할 수 있고 수많은 사람들과 이저작권을 소유를 공유할 수 있다.

이런 이유에서 글로벌 금융사들이 가상경제시장에 진출을 가속화하고 국내 금융사들도 하나둘씩 진출하고 있다.

 

---플렛폼과 메타버스---

지금은 플렛폼 경제이다 그런 플렛폼 시대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아마도 메타버스로 될 것이다.

플렛폼과 메타버스의 차이를 설명하라면 대부분 사람이 메타버스로 화상회의하고 여러사람들이 함께 게임이나 기타 실시간 토론 정도로 생각한다.

 

물론 그것도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다.

메타버스와 플렛폼의 차이는 한마디로 가상과 현실에서 플렛폼서비스는 제공자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시대에서 다양한 재화와 콘텐츠를 가상공간 내에서 다수의 제공자와 다수의 생산자간의 거래를 할 수 있는 장이 메타버스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이런 특징으로 그동안 재화와 콘텐츠의 범위가 가상공간에서 훨씬 더 커진 규모로 거래 할 수 있는 플렛폼이라 할 수 있다.

 

---NFT와 메타버스----

은행들도 블록체인 기반으로 NFT 시장 사업화 전략에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구체적 전략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은 글로벌 금융사들의 NFT를 통한 가상경제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반면에 국내 증권사들은 NFT 기반의 메타버스 관련 투자, NFT은행 서비스 투자정도에 그치고 있다.

국내 금융사들이 앞으로 해야 할 투자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상품 개발과 NFT 기반의 플렛폼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

 

국내금융의 디지털 경제에 걸음마 수준이라고 하면 골드만삭스의 경우 NFT와 코인회사들은 묶어서 만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자산의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씨티그룹도 이와 비슷한 사업을 전개중이다.

 

그러나 이런 디지털자산에 가상경제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면 새로운 금융투자 상품으로 실물경제에 필요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없다고 본다.

 

실물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려고 하면 먼저 ON-OFF라인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NFT 기반의 플렛폼을 만들어야 하는데 기존의 플렛폼 방식이 아닌 메타버스 플렛폼 기반으로 만들어 새로운 플렛폼 2.0시대를 열어야 한다.

사진=하나경제연구소 캡쳐
사진=하나경제연구소 캡쳐

 

위의 표에서 보듯 한국의 경우 NFT 기반의 거래소플렛폼, 게임개발, 금융자산관리 플랫폼을 만드는 수준이다

재화와 콘텐츠 거래와 코인을 보관해주고 이것으로 투자하는 형태의 자산관리회사 수준에 머물러 있다

물론 게임과 자산관리가 실물경제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은 아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동남아시아 국민들의 주 수익원으로 부상한 엑시인피니티NFT와 디파이가 접목 된 성공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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