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021 국정감사 종합 상황실 현판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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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021 국정감사 종합 상황실 현판식 열어..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1.09.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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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정감사 내일부터 3주간 이어져-
30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정감사 종합 상황실 현판식에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은 30일 국회에서 국정감사 종합 상황실 현판식을 열고 대선을 앞두고 불거진 대장동 의혹에 대해 검증을 철저히 이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열린 국정감사 종합 상황실 현판식에서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번 국정감사는 문재인 정권 5년을 총결산 하면서 ‘무능·무식·무대포’로 일관해 왔던 폭정, 이 잘못된 폭정의 결과에 대한 엄중한 심판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는 정책의 대전환의 모멘텀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 과정에서 우리당이 해야 할 역할을 최선을 다하겠지만, 민주당 측에서 증인․참고인 채택에 대하여 매우 소극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는 아예 실질적인 증인․참고인 채택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모습까지 여러 위원회에서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러한 여당의 행위는 대단히 유감스럽고 이것은 문재인 정부와 이어지는 문재인 시즌2, 합쳐서 ‘문재명 정부’를 국민이 정말, 제대로 실체를 알지 못하게 막으려는 꼼수라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회는 그런 꼼수를 단호히 물리치고 국민의 편에서 제대로 활동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국민의힘은 이번 국정감사를 최선을 다해서 ‘국민 국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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