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상대 불법영업 노래주점 업주 등 29명 감염병예방법위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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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상대 불법영업 노래주점 업주 등 29명 감염병예방법위반 적발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9.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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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심야시간 손님 수십명을 상대로 술과 안주를 판매한 노래주점이 경찰에 적발됐다.

26일 부산진경찰서는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업주 및 손님 등 29명을 단속하였다고 밝혔다.

단속에 적발된 업소는 지난 9.25. 00:55경 부전동 소재 업소내 7개룸에서 손님 27명을 상대로 술과 안주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노래주점에서 도우미가 나온다는 신고를 접수 현장 출동하여 환풍기, 에어콘 작동여부 등을 통해 영업 사실 등을 확인, 후 인접 지구대 순찰차3대를 추가 지원 받아 정,후 문을 통해 동시 진입, 업소내에서 영업중인 업주 2명, 등 손님 27명, 총 29명을 단속했다.

또한 손님중에는 수배자 1명도 포함되어 관할서로 인계조치 하였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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