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코로나19 위기 속 투자유치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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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위기 속 투자유치 이상 無!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9.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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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당진시, 2개 기업과 120억 투자협약 체결
▲사진왼쪽 ㈜태산로테이트먼트 이재옥 대표, 오른쪽 신의페트라㈜ 최병언 대표, 맨 오른쪽 당진시 한광현 경제환경국장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가 코로나19 위기에도 기업 투자유치를 순조롭게 이끌어 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15일 홍성군청에서 충남도와 당진시는 태산로테이트먼트, 신의페트라와 함께 총 12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태산로테이트먼트는 총 70억 원의 투자를 통해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추가로 9,900규모의 컴프레셔 부품 생산 공장을 신설하며, 신의페트라는 기존 아산국가산업단지 내 당진공장 외에 추가로 석문국가산업단지에 50억 원을 투자해 16,826규모의 항타기 등의 건설 장비를 제작하는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태산로테이트먼트와 신의페트라는 각각 40명과 10명 수준의 고용이 예상되면서 상당수를 당진지역에서 채용 예정인 만큼 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투자는 당진에 둥지를 튼 기업이 사세 확장을 위해 추가 신설을 하면서 당진 지역 내 지속적인 투자방안을 강구한 부분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우리시의 산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산업기초를 공고히 해 기업하기 좋은 당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더 많은 우량기업과 국내 복귀기업, 그 외 해외기업 등이 당진에 찾아 올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기업지원 시책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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