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추석 대목 노린 수산먹거리 불법행위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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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추석 대목 노린 수산먹거리 불법행위 특별단속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9.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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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3일~24일, 2주간 수입금지 농수산물 밀반입 불법유통, 원산지 표시 위반, 유통기한 거짓표시 등 집중단속
▲사진 “원산지 표시,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글귀가 적힌 수산물 원산지 표시판 ©태안해양경찰서 제공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성창현)는 추석명절 전후 제수용품, 수산물 등 먹거리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913일부터 924일까지 2주에 걸쳐 수입금지 농수산물 밀반입 불법유통 등 생활 밀착형 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담반을 편성 배치하는 한편, 주요 수산시장 상점 등을 상대로 수산물 원산지 위반, 유통기한 거짓표시 등 국민 먹거리를 둘러싼 각종 위법행위를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태안해경 이상길 정보외사과장은 추석 대목을 노린 생활밀착형 범죄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점검단속을 펼칠 방침이라며,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위한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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