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추석절 보이스피싱 예방 총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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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 추석절 보이스피싱 예방 총력대응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9.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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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산경찰서 청사 전경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 추석 명절이 포함된 9월부터 연말까지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기간에는 좀처럼 줄지 않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하여 경찰과 금산군, 지역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대대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현재 경찰서 방문전화 민원인에게 예방 메시지 전송 금융기관 간담회 편의점 등 다액취급 상점에 대한 홍보물 배포 전통상설시장에서 신고포상금제도를 알리는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금산군청과 협업하여 196개 실내외 전광판에 홍보 동영상을 112,544회 송출 학교주요 교차로에 설치된 문자 전광판 12개소에 11,200회 송출 재난 문자 송출 시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를 포함하여 송출하도록 하였으며,

지역공동체와 협력하여 택시기사 76명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 1:1 대면 홍보활동 시내버스 및 버스정류장, 터미널 등에 피해 예방 홍보물 3,200여 장을 부착하는 등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방법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총력대응하고 있다.

길재식 서장은 최근, 국민지원금 지급 및 추석 연휴 선물 배송 등을 사칭한 보이스(스미스)피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주소(URL) 또는 전화번호는 클릭하지 마시고,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보이스피싱에 대한 철저한 예방으로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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