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상태바
인천경찰청,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 김기보
  • 승인 2021.09.13 0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안·여청·112·형사 기능 등 참여하여 연휴 기간 각종 치안 수요에 철저 대비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913일부터 922일까지 10일간, 생활안전·여성청소년·112치안종합상황실·형사 등 유관 기능들이 참여하는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

생활안전 기능에서는, 무인점포·2금융권 및 우체국·편의점·금은방 등 명절 기간 대표 취약요소에 대해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하고 맞춤형 예방활동을 함으로써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코로나19 관련, 인천 관내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관계부처(인천시 등)와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등 방역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여성청소년 기능은, 최근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는 가정폭력·아동대 등 범죄에 대해 재발우려 가정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보호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철저히 대응하고,

112치안종합상황실·형사 기능과 협업해, 전자장치 훼손 등 성범죄 전력자 관련 112신고 접수 시, 보호관찰소와 실시간 정보 공유 등 공조를 통해 신속히 대응해 재범을 방지하는데 힘쓸 방침이다.

교통 기능은, 전통시장·대형마트·백화점 등 명절 준비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경력을 배치·소통 위주 교통 관리를 실시한다.

아울러, 암행순찰차를 활용하여 음주·난폭 운전 등 교통사고 요인 및 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총경 권용석)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의 심신이 지친 가운데, 전자발찌 훼손 후 연쇄살인 등 강력사건 발생으로 국민 불안감이 커졌다인천 경찰은 전 기능이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여 사각지대 없는 치안 상태를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성우 칼럼] 이낙연의 추락
  • [김성우 칼럼] 늙음이 낡음은 아니다.....원로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의 친일·극우 논란에 관하여
  • 1987년 민주화의 봄을 이끈 주역 최재호 사무금융노조 초대 위원장 최재호 "이재명 후보만 1987년 재현 할 수 있어"
  • 해양경찰교육원-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행사
  • [김성우 칼럼] 이재명은 윤리적이고 이낙연은 도덕적인 이유
  • 서울․경기․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