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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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기념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9.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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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오염 예방활동 추진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속초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오는 918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연안정화 활동폐기물 불법 투기 단속을 추진한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세계적인 해양환경 운동으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로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9월 한 달간 민간해양구조대, 해양자율방제대, 지역 환경단체 등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해상·해안가의 쓰레기 수거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선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폐어구, 폐기물 등 해양쓰레기의 불법 투기 및 항·포구 폐유 무단방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속초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광판, SNS 채널에 폐어구·그물 등 해양쓰레기 적법처리 관련 홍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동해안 청정해역 보전과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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