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애국심 함양’을 위한『중도입국외국인청소년(새날학교) 문화탐방 및 산업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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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애국심 함양’을 위한『중도입국외국인청소년(새날학교) 문화탐방 및 산업현장 견학』
  • 정해성
  • 승인 2012.10.31 2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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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갈대밭과 광양제철소 견학으로 중도입국외국인 청소년 애국심 함양 기대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안재경) 외사계에서는, 지난‘12. 10. 30(화). 09:00 부터 중도입국외국인청소년(새날학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전남 순천만 갈대밭』과『광양제철소를 견학』하는 문화탐방 및 산업현장 견학을 실시하였다.

 


중도입국외국인청소년은 외국에서 태어나 입양 등의 방법으로 국적을 취득한 국민으로 피부, 언어, 피부, 언어, 청소년은 외국에서 태어나 입양 등의 방법으로 국적을 취득한 국민으로 피부, 언어, 생활방식 등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위의 무관심과 소외감으로 사회정착에 실패할 경우, 묻지마 범죄 등 사회문제화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경찰청은 이들 청소년들과 멘토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며, 소통과 문화의 이해를 통해 범죄에 빠져들지 않도록 하고 문화탐방 및 산업현장 견학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

 

문화체험 행사 후 학생 디○○(18세, 남, 우즈벡)는 “많은 사람들이 말로만 다문화사회라고 하며 무관심한데, 바쁜 경찰관들이 우리와 같은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초청해 문화체험의기회와 진심어린 관심에 너무 감사하고 광양제철소 철강산업의 위상에 놀라웠다”고 말했다.


광주경찰청 고재만 외사계장은“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우리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체험 확대 및 범죄예방 교육과 멘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내외뉴스/정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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